로고 · 엠블럼 디자인
심벌 중심의 로고와 원형·방패형·배지형 엠블럼. 업종과 톤에 맞는 3가지 방향을 먼저 보여 드리고, 선택안을 구조선 위에서 정제합니다.
- 심벌 · 엠블럼 · 크레스트
- 워드마크 · 레터마크
- 3안 방향 제시
- 흑백 · 반전 · 축소 검증

로고와 엠블럼, 심벌 중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손 스케치에서 시작해 구조화·정제·컬러·적용 목업까지 한 번에 보여 드립니다. 글자가 아니라 형태로 기억되는 브랜드를 만듭니다. 브랜드 이름 하나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좋은 엠블럼은 작게 줄여도, 단색으로 찍어도, 멀리서 봐도 알아봅니다. 우리는 심벌을 먼저 세우고 그 위에 이름과 색을 얹습니다. 스케치 → 구조화 → 정제 → 컬러 → 적용, 다섯 단계를 한 보드에서 확인합니다.
심벌 중심의 로고와 원형·방패형·배지형 엠블럼. 업종과 톤에 맞는 3가지 방향을 먼저 보여 드리고, 선택안을 구조선 위에서 정제합니다.
컬러 팔레트, 타이포 조합, 여백 규정, 금지 사례까지. 명함·패키지·사인·SNS 프로필에 바로 적용되는 목업과 함께 기본 가이드를 드립니다.
기존 로고의 벡터화, 선 정리, 현대적 리디자인. 인쇄·각인·자수·간판 등 매체별 버전과 상표 출원용 흑백 원본을 함께 준비합니다.
업종별 10개 보드, 보드당 4개 브랜드, 총 40개 심벌. 각 브랜드는 스케치 → 구조화 → 정제 심벌 → 컬러 → 적용 목업 순서로 한 장에 담았습니다. 보드마다 왜 그 형태와 색을 골랐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BOARD 01 / 10
물방울·달·연꽃·돌탑처럼 호흡이 느린 형태를 골랐습니다. 선은 가늘고 면은 둥글게, 컬러는 모래·세이지·테라코타의 낮은 채도로 묶어 스파·티·스킨케어 어디에 찍어도 조용히 자리 잡는 심벌입니다.
BOARD 02 / 10
산 능선, 파도, 나침반, 카라비너 매듭을 원형 배지 안에 가뒀습니다. 자수·패치·금속 각인을 전제로 획을 두껍게 잡았고, 단색으로 줄여도 형태가 남는지 먼저 검증했습니다.
BOARD 03 / 10
노드와 연결선, 흐름, 장부, 방패. 추상적인 개념을 기하 구조로 번역한 보드입니다. 다크 UI와 앱 아이콘에서의 가독성을 기준으로 선 두께와 모서리 반경을 통일했습니다.
BOARD 04 / 10
아치, 창, 식탁, 와인잔의 윤곽을 골드 라인으로 정제했습니다. 딥 그린·크림·브라스 팔레트로 사인, 메뉴, 키 태그, 명함까지 같은 온도로 이어지도록 적용 목업을 함께 담았습니다.
BOARD 05 / 10
둥근 조약돌, 궤도, 새싹, 단풍잎. 어린이 브랜드답게 모서리를 모두 둥글리고 원색을 한 톤 낮춰 교재·장난감 패키지에서 피로하지 않게 했습니다. 작은 사이즈에서도 표정이 살아 있습니다.
BOARD 06 / 10
모노그램과 가는 선의 보드입니다. 실, 눈, 향의 흐름을 최소한의 획으로 남기고, 블랙·아이보리·로즈골드로 라벨·쇼핑백·향수병 각인까지 적용했습니다.
BOARD 07 / 10
잎, 태양과 파도, 물방울, 순환 화살표. 흔한 소재일수록 구조가 중요해서, 원과 호의 비율을 그리드로 고정해 네 브랜드가 한 가족처럼 보이도록 했습니다.
BOARD 08 / 10
스튜디오·갤러리·음향·영상 네 창작 브랜드. 형태를 과감히 자르고 겹쳐 리듬을 만들었습니다. 포스터와 전시 사인처럼 큰 면에 올렸을 때 힘이 나는 심벌입니다.
BOARD 09 / 10
면발, 무화과, 피자 조각, 카카오. 식욕을 건드리는 곡선과 따뜻한 컬러를 쓰되, 인쇄 패키지의 1도·2도 인쇄 조건에서도 재현되도록 면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BOARD 10 / 10
동네 가게를 위한 보드입니다. 건축사무소, 펫 케어, 바버숍, 피트니스. 간판·유리문 시트·유니폼 자수에서 한눈에 읽히도록 심벌과 워드마크의 조합을 단단하게 잡았습니다.
방향을 먼저 고르고, 고른 것만 깊게 다듬습니다. 단계마다 보드 한 장으로 공유하므로 어디까지 왔는지 늘 보입니다.
브랜드 이름, 업종, 지향하는 톤과 피해야 할 것을 듣습니다. 경쟁 브랜드 심벌을 함께 훑습니다.
Day 0서로 다른 방향의 심벌 스케치 3안을 보드로 공유합니다. 여기서 방향 하나를 고릅니다.
Day 2–3선택안을 그리드와 구조선 위에서 정제하고 컬러 팔레트와 워드마크를 붙입니다. 수정 2회 포함.
Day 4–7적용 목업과 미니 가이드, AI·SVG·PDF·PNG 원본을 납품합니다. 상업 이용권을 함께 드립니다.
Delivery엔씨소프트·크래프톤에서 20년간 아트디렉터로 활동해온 대표가 직접 작업합니다. 게임과 브랜드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수없이 세워 본 경험으로, 화면에서 예쁜 그림이 아니라 명함·간판·앱 아이콘에서 끝까지 버티는 심벌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이름 없이도 알아보는 형태를 먼저 만듭니다. 워드마크와 컬러는 심벌이 선 뒤에 얹습니다.
자체 이미지 파이프라인으로 스케치부터 적용 목업까지 하루에 여러 방향을 돌립니다. 3안 비교가 이틀이면 됩니다.
단색·반전·16px 축소·각인·자수 조건에서 미리 확인합니다. 어디에 찍어도 같은 인상이어야 합니다.
중간 관리자 없이 대표가 직접 소통합니다. 피드백이 바로 다음 보드에 반영됩니다.